- 2010/06/12 나로호 추락, 불타는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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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추락, 불타는 주식
deadlink | 2010/06/12 18:41
한국최초의 우주발사체라는 언론의 보도가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듯 하다. 러시아의 기술을 어깨 너머로 배운 것이고 기술이전계약도 확정상태는 아니라고 한다. 공동개발도 아닌 조립구매인 셈이다. 러시아의 흐르니체프사의 앙가라 프로젝트는 서구 진출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는 내용이며 나로호 발사는 이를 테스트 하는 발판이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좌우간 2010년 6월 10일, 나로호 2차 발사 시도에서 발사 뒤 137초만에 고도 70km에서 추락했다. 당시 생중계 화면을 보고 있었기에 발사 이후 구름너머로의 점이 된 것을 보았으나, 통신 두절이라는 상황에 당황해하는 보도진의 반응이 잇따랏고 급기야 추락으로 보이는 영상을 접한 후 실패를 거의 확신하게 됐다.
환호가 탄식으로 바뀌는 순간, 네티즌은 창작의 열의를 불태운다. 패러디물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래, 첫 교신을 맡았던 카이스트 인공위성센터의 답답한 심경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덧붙여. 나로호 추락의 여파로 11일 우주항공주 주식은 장시작과 함께 하한가를 기록했다.
비츠로테크 (7,820원 1380 -15.0%), 쎄트렉아이 (24,900원 4350 -14.9%), 한양이엔지 (6,590원 1160 -15.0%)
우주항공주 테마 안녕~
좌우간 2010년 6월 10일, 나로호 2차 발사 시도에서 발사 뒤 137초만에 고도 70km에서 추락했다. 당시 생중계 화면을 보고 있었기에 발사 이후 구름너머로의 점이 된 것을 보았으나, 통신 두절이라는 상황에 당황해하는 보도진의 반응이 잇따랏고 급기야 추락으로 보이는 영상을 접한 후 실패를 거의 확신하게 됐다.
환호가 탄식으로 바뀌는 순간, 네티즌은 창작의 열의를 불태운다. 패러디물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아래, 첫 교신을 맡았던 카이스트 인공위성센터의 답답한 심경을 잘 표현한 작품이다.

덧붙여. 나로호 추락의 여파로 11일 우주항공주 주식은 장시작과 함께 하한가를 기록했다.
비츠로테크 (7,820원 1380 -15.0%), 쎄트렉아이 (24,900원 4350 -14.9%), 한양이엔지 (6,590원 1160 -15.0%)
우주항공주 테마 안녕~



























